서브 스토리/불후의 명곡
[불후의 명곡 #15] 이원진 -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
픽시
2008. 5. 10. 20:37
네가 아침에 눈을 떠
처음 생각나는 사람이
언제나 나였으면
내가 늘 그렇듯이
좋은 것을 대할 때면
함께 나누고픈 사람도
그 역시 나였으면
너도 떠날테지만
그래 알고 있어 지금 너에게
사랑은 피해야 할 두려움이란 걸
불안한 듯 넌 물었지
사랑이 짙어지면
슬픔이 되는 걸 아느냐고
하지만 넌 모른거야
뜻 모를 그 슬픔이
때론 살아가는 힘이 되어주는 걸
네가 힘들어 지칠 때
위로받고 싶은 사람이
바로 내가 됐으면
내가 늘 그렇듯이
너의 실수도 따뜻히
안아줄거라 믿는 사람
바로 내가 됐으면
너도 떠날테지만
그래 알고 있어 지금 너에게
사랑은 피해야 할 두려움이란 걸
불안한 듯 넌 물었지
사랑이 짙어지면
슬픔이 되는걸 아는냐고
하지만 넌 모른거야
뜻 모를 그 슬픔이
때론 살아가는 힘이 되어주는 걸
이제는 걱정하지마
한 땐 나도 너만큼
두려워 한적도 많았으니
조금씩 너를 보여줘
숨기려하지 말고
내가 가까이 설 수 있도록
1994년에 발매되어 많은 연인들을 자극했던 노래로 기억된다..
당시 선풍적이었던 노래방 초기 시절,
연인들의 필수 듀엣곡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었다..
나도 둘째누나와 노래방을 가면 이 노래를 자주 불렀지만,
둘째매형이 생기고나서부터는 찬밥신세로 돌아섰다..
누나 曰 : "내가 왜 너랑 이 노래를 부르냐??"
ㅡㅡ;;
당시 선풍적이었던 노래방 초기 시절,
연인들의 필수 듀엣곡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었다..
나도 둘째누나와 노래방을 가면 이 노래를 자주 불렀지만,
둘째매형이 생기고나서부터는 찬밥신세로 돌아섰다..
누나 曰 : "내가 왜 너랑 이 노래를 부르냐??"
ㅡㅡ;;